[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사나가 셀카를 공개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는 5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벽에 기댄 채 셀카를 찍고 있는 사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사나는 작은 얼굴,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등으로 순정만화 여자 주인공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6월 새 앨범 'Taste of Love(테이스트 오브 러브)'를 발매하고 컴백할 예정이다. 트와이스의 2021년 컴백 타이틀곡은 아홉 멤버의 아름다움을 더욱 진하게 완성할 매혹의 노래로 최근 제주도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