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지, 정준하 애플워치 선물에 감동의 눈물.."무슨 날도 아닌데"

입력 2021-05-04 14: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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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신지가 정준하의 센스 있는 선물을 인증했다.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는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무슨 날도 아닌데... "그냥~"이라는 한마디와 함께 이렇게나 큰 서프라이즈 선물을 툭 하고 건네주는 츤데레 오빠 감동해서 눈물이~정작 선물 준 장본인은 부끄러워서 고개를 못 드는 이상한 상황ㅋㅋ @junha0465 진짜 고마워 #정준하신지의싱글벙글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정준하에게 선물 받은 애플워치를 손에 들고 밝은 미소를 지으며 엄지손가락으로 최고라는 표시를 하고 있는 신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지의 맞은편에는 선물을 준 당사자인 정준하가 부끄러워 고개를 숙이고 있다. 현재 함께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두 사람은 끈끈한 우정을 인증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신지는 MBC 표준FM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에서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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