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유리, ♥최병길PD 명품 폰케이스 선물 인증.."과시용? 그래서 자랑 좀 해봤어요"

입력 2021-05-04 16:35:14
    • 복사완료!

서유리 인스타
서유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남편 최병길 PD에게 명품을 선물받았다.

4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이 사준 폰케이스. 새 휴대폰과 찰떡이다아♡"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유리가 새로 산 휴대폰과 함께 남편에게 선물받은 명품 휴대폰 케이스가 보인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이 "명품 과시용인 듯"이라고 댓글은 남겼고, 서유리는 "그래서 자랑 좀 해봤어요. 죄송해요"라고 답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지난 3월까지 MBC 표준FM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의 DJ로 활약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