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안소미가 채연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5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소미가 오늘은 #어린이날 ~~~ 오랜만에 일산와서 녹화 잘~끝냈지요!!ㅎ 자자 이제 집에가서 건아데리고 떠나보즈아! 로아야 기다료호 엄빠 금방 날아갈긔.."라고 전했다.
이어 채연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어쩜 너무 예쁘신 #채연 언니♥ 증말 팬이지말입니댜..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해요오오!!ㅎ"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안소미와 김우혁, 채연은 훈훈한 케미를 뽐냈다. 세 사람의 눈부신 비주얼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안소미는 2018년 비연예인 김우혁 씨와 결혼 후 그해 첫째 딸 로아를 출산했으며, 지난 2월 건강한 아들 건아를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