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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반려견들과 행복한 외출..지적인 변호사가 이렇게나 러블리

입력 2021-05-05 14: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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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

5일 오전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 외출시 디폴트 상태 2. 개 지게꾼 3. 개 지게 체험 중 4. 각자의 지게 5. 1일 사진 작가 6. 그녀의 작품 7. 로제 떡볶이 도착 8. 눈 찔림 사고 9. 레아 주인의 고백 10. 환상의 소맥 비율 #매우늦은업데이트 #오늘아님주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지인과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 강아지들을 앞뒤로 가방 속에 담은 채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하다 눈에 찔리는 모습까지 유쾌하게 공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한편 서동주는 방송인 서세원, 서정희 사이에서 장녀로 태어났다. 최근 작가 겸 변호사,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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