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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김소현, 7일 자가격리 해제..8일 뮤지컬 '팬텀' 무대 복귀

입력 2021-05-06 11: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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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김소현/사진=헤럴드POP DB
뮤지컬배우 김소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소현이 자가격리를 끝낸 뒤 뮤지컬 '팬텀' 무대에 복귀할 예정이다.

6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뮤지컬배우 김소현은 오는 8일부터 뮤지컬 '팬텀' 무대에 오른다.

앞서 김소현은 남편인 손준호가 코로나19 확진됨에 따라 밀접접촉자로 분류, 지난 4월 23일부터 2주간 자가격리에 돌입한 바 있다.

김소현은 7일 자가격리가 해제되는 가운데 다시 한 번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하지만 자가격리 해제 전일인 지금까지 별다른 증상이 없는 만큼 음성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한편 뮤지컬 '팬텀'은 세계적인 추리 소설가 가스통 르루(Gaston Leroux)의 대표작인 소설 '오페라의 유령'을 원작으로 기존에는 몰랐던 '팬텀'의 매력적인 스토리와 아름다운 음악, 오페라와 클래식 발레 등 다양한 장르를 만나볼 수 있는 무대예술의 절정으로 일컬어져 왔다. 6월 27일까지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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