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동국이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동국은 골프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은퇴 후 다양한 운동에 도전하고 있는 이동국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폴댄스용 봉 설치에 이어 골프 연습도 무리 없을 만큼 널찍한 거실이 돋보인다.
한편 이동국은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동국은 현역 JTBC '뭉쳐야 쏜다'에 출연 중이며 TV조선 '오늘은 골프왕', 티캐스트 E채널 '맘편한 카페' 시즌2 등에 출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