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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찌♥' 한채아, 오늘은 딸 대신 순심이와 외출.."아기라고 오해"

입력 2021-05-06 15: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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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인스타그램
한채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한채아가 반려견과 함께 외출한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한채아는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반려견 순심이를 품에 안고 동물 병원에 방문한 한채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채아는 결혼 전 예능 프로그램에도 함께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반려견의 근황을 공개하며 반가움을 샀다. 그는 사진에 "아직 아가라고 오해받는 순심이.. 9살이랍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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