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수현이 분위기 여신의 면모를 자랑했다.
6일 배우 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more from ysl night"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현은 한 명품 브랜드 매장에서 가방을 들고 앉아 아름다운 옆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흑백 사진에도 불구하고 입체적인 비주얼로 분위기를 자랑하는 수현이 인상적이다.
한편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그는 드라마 '게임의 여왕'(2006). '로맨스 타운'(2011), '브레인'(2011), '7급 공무원'(2013) 등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19년 12월 14일 3살 연상의 사업가 차민근 씨와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