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랑의 콜센타' 영탁X장민호X김희재, 무명가수들와 한 곡

입력 2021-05-06 22: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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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영탁, 장민호와 김희재가 각각 무명 가수들과 노래를 한 곡씩 불렀다.

6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무명 가수들과 함께하는 '무친소'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TOP6에게 붐은 "이제 곧 친구들이 등장할텐데 누구의 친구인지 맞혀보라"고 말했다.

가장 먼저 등장한 사람은 바로 마동석 느낌이 나는 마아성이었다. 마아성은 남진의 '님과 함께'를 선곡해 눈길을 끌었다. 마아성의 친구는 바로 영탁이었다. 영탁은 마아성을 보고 반가워 하며 포옹을 한 뒤 함께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정다한이 등장해 '못난놈'을 불렀다. 정해인을 연상시키는 외모를 가진 정다한은 바로 장민호의 친구였다. 두 사람 역시 환상의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등장한 사람은 바로 여성으로 모아라는 가수였다. 모아는 ‘주라주라’를 열창하며 무대를 꾸몄다. 모아는 김희재의 친구였다. 모아에 대해 김희재는 “저랑 걸그룹 팀의 리더, 보이그룹의 리더였다”라며 “리더끼리 같이 활동해보자 해서 투리다로 활동했었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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