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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맞아?"..손담비, 매일이 리즈 갱신…세상 혼자 사는 늘씬 각선미

입력 2021-05-07 14: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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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손담비가 리즈 미모를 자랑했다.

7일 가수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를피해 햇살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패턴이 화려한 가방을 메고 벽에 기대 포즈를 취하는 모습. 리즈 미모를 과시하며 아름다운 각선미를 뽐내는 손담비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19년 신드롬적인 인기를 끈 KBS 2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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