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주아가 태국에서의 코로나 상황을 전했다.
6일 배우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확진자 1911명, 사망자 18명..ㅠㅠ점점 사망자가 늘어요 #태국"이라는 글과 함께 뉴스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주아가 머물고 있는 태국의 코로나 상황이 담겨 있다. 신주아는 태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상황을 언급하며 걱정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했다. 신주아는 코로나로 인해 한국에 있다가 방콕으로 돌아가 다시 방콕의 럭셔리 라이프를 공개하며 관심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