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있지가 1위를 차지했다.
6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는 MC (여자)아이들 미연, 남윤수의 진행으로 가수들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엠카운트다운' 5월 첫째주 1위 후보는 있지의 '마.피.아 In the morning'과 STAYC의 'ASAP'였으며, 1위의 영광은 있지에게 돌아갔다.
있지 예지는 "저희가 열심히 준비한 앨범인만큼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박진영 피디님을 비롯 식구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리아는 "팬클럽 믿지 사랑한다.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고 JYP 식구들 감사하고 좋은 곡 주신 박진영 PD님 감사하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은 있지와 하이라이트의 컴백 무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3년 9개월만 컴백한 하이라이트는 세 번째 미니앨범 '불어온다'와 수록곡 '미안' 무대를 선보였다. '불어온다'는 추운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 끝은 곧 새로운 시작임을 알리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멤버 이기광이 작사, 작곡했다.
보라색 수트로 맞춰입은 하이라이트는 청량감 넘치는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감탄을 자아냈다.
있지는 '마.피.아. In the morning'로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완성. 뜨거운 반응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온앤오프, 있지, 피원하모니, AB6IX, ENHYPEN, 비비, 홍자, 맥대디X옐로, 노라조 등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