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하선이 운동하는 주말 저녁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박하선은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운동 꼬! 오늘은 춤 마스크 쓰고 운동하기 힘들다"라는 글이 적혀있다.
공개한 사진에는 수수한 모습에 집업에 달린 모자를 쓰고 마스크까지 꼼꼼하게 착용한 채 외출하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하선은 주말 저녁을 운동으로 마무리하며 부지런한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본명 어남선·42)과 2017년 결혼해 같은 해 딸을 얻었다. 또 박하선은 MBC 드라마 ‘검은 태양’에서 범죄정보통합센터 팀장 서수연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