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뉴이스트 황민현, 괜히 비주얼 센터 아니라니까…뒤태까지 훈훈하면 반칙

입력 2021-05-07 00: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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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뉴이스트의 황민현이 훈훈한 센터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가수 황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개의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민현은 훈훈한 자태를 뽐내며 벽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민현은 넓은 어깨로 완성한 훈훈한 뒤태를 과시하며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아우라를 풍겨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민현이 속한 뉴이스트는 지난달 19일 정규 2집 ‘Romanticize(로맨티사이즈)’를 발매해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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