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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 딸 로아, 동생 건아와 첫 대면..꿀 떨어지는 눈빛에 흐뭇

입력 2021-05-07 07: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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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 인스타그램
안소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안소미가 로아와 건아의 러블리한 일상을 공유했다.

6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아둥절)로아누나와 건아의 첫 대면.. 넘나 신기하게도..로아누나 사진을 매일~~ 보여줘서 그런가 로아보면 방긋방긋 웃네유 일단 로아도 건아가 너~~~무 아기라서.. 예뻐해주긴 하는데..훔..이대로 쭉..가주길.. 일단 가족들의 모~~든 포커스는 로아누나ㅋㅋㅋ"라고 전했다.

이어 "그나저나 로댕이 엄청 컸네요ㅠㅠ 내 딸인데 오랜만에 보고 깜짝 놀랐지 뭐에요"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로아는 동생 건아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귀여운 남매의 일상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안소미는 2018년 비연예인 김우혁 씨와 결혼 후 그해 첫째 딸 로아를 출산했으며, 지난 2월 건강한 아들 건아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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