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우연, 반려견과 힐링美 넘치는 일상…민낯에도 자체발광 비주얼

입력 2021-05-07 11:31:4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정우연이 반려견과의 힐링미 넘치는 일상을 자랑했다.

7일 가수 겸 배우 정우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MG ..."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우연은 자신의 반려견을 얼굴 위에 올려놓고 잠이 든 모습.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정우연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우연은 지난해 류효영에서 정우연으로 활동명을 변경했다. 그는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에서 주연 영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