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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 동화 찢고 나온 공주님 미모..청순+러블리 다 가졌네

입력 2021-05-07 06: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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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 인스타그램
정채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정채연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6일 가수 정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으려다가 아빠 말씀 경청 중 #순간정지"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채연은 새하얀 피부와 붉은 입술을 통해 백설공주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동화를 찢고 나온듯한 그녀의 비현실적인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청순하면서 러블리한 정채연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펴 정채연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시리즈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바 있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설레고 헷갈리는 연애 감정을 통해 진정한 첫사랑이 무엇인지 깨달아가는 주인공들의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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