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양준혁, 박현선 부부가 삼성라이온즈 허삼영 감독을 만났다.
7일 오후 양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잘 나가는 삼성라이온즈 허삼영감독이 잘 이끌고 있지요. 경기때문에 결혼식 못 왔다고 중계부스까지 찾아와 인사하는 예의바른 후배님 앞으로도 계속 팀을 잘 이끌어주길 바랍니다. 요즘 흩어졌던 삼성팬들이 다시 모이고있어 넘넘 보기 좋습니다. 허감독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준혁은 아내 박현선 씨와 함께 야구장을 방문했다. 두 사람은 삼성라이온즈 허삼영 감독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단란한 두 부부의 일상이 야구장에서도 돋보인다.
한편 양준혁은 최근 19세 연하 박현선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현재 KBS2 예능 '살림남2'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