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임나영이 드라마 시청을 부탁했다.
7일 오후 가수 겸 배우 임나영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임나영은 사진과 함께 "안녕하세요 나영이에요. 저의 첫 공중파 데뷔 작품인 이미테이션이 오늘 첫 방송됩니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아이돌로서 같이 공감하고 아파하고 가슴 떨렸던 순간들을 여러분도 같이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미테이션#현지#kbs2#11시20분"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임나영이 대본을 들고 여전히 예쁜 비주얼을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임나영은 웹드라마 '썸머가이즈', 영화 '트웬티 해커'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