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영희, 뼈그맨은 카네이션도 남다르네…'파'네이션 들고 있는 '♥윤승열'

입력 2021-05-08 13:14:0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영희가 윤승열과 어버이날을 챙겼다.

8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어버이날 용돈을 넉넉히 넣지 못한 우리는.. 특별한것을 생각하다가 요즘 파값이 비싸다하여 파네이션을 준비했습니다 양가 똑같이 두단씩~~~~^^ #파네이션#어버이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의 남편 윤승열은 파로 꾸민 카네이션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음짓고 있다. 개그 코드가 통하는 두 사람의 유쾌한 '파네이션'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이후 코로나19 속 결혼하는 예비부부들을 응원하기 위해 매달 결혼식 사회를 통해 재능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