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PD이자 방송인 재재가 송중기, 김성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재재는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빈센조 까사노와 민성이를 만나고 왔습니다 3년 만에 팬분들과 만나는 자리라 더없이 소중했을텐데 저를 MC로 찾아주신 송중기 배우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그리고 본인 것을 사다가 같이 샀다며 정말 무심히 건네주신 선물에 지금 저는 조금 신나버렸답니다? 음악을 느끼고 있어요 오늘은 중기 배우님 추천에 따라 빈센조 OST를 듣다가 자야겠어요 호호 다음에 또 뵈어요 #송중기 #팬미팅 #빈센조 #빈센조까사노 #김성철 #황민성 #태호 #큰선물 #큰사랑 #큰감동 #큰배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재재와 함께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송중기, 김성철의 모습이 담겨있다. 재재는 오늘(7일) 진행된 송중기의 온라인 팬미팅에 MC를 맡았다. 이것의 비하인드를 전하며 재재는 송중기가 무심한 듯 센스 있게 건넨 선물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재재는 SBS '문명특급'의 PD로 현재 JTBC 예능 '독립만세'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