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곽도원이 친환경 제초작업에 당황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곽도원이 친환경 제초작업의 문제점을 발견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곽도원은 말들의 제초작업에 "벌써 여기가 풀이 꺼졌어"라며 뿌듯해했다. 이어 곽도원이 말이 똥을 싸자 "친환경이 문제가 좀 있네"라며 충격받았다. 곽도원은 "제초 작업을 시켜놨는데 순식간에 제초가 되는데 먹은 풀보다 싸는 똥이 더 많은데? 문제가 좀 있네. 똥을 저렇게 많이 쌀 줄이야"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말들을 데려다 놓고 사건현장을 돌아온 곽도원은 "먹은 거보다 싼게 더 많아"라며 당황했다. 곽도원은 "거름으로 써야겠다"라며 청소를 끝냈고, 해먹에 누워 낮잠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