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박진희가 엄마와 함께 떠난 제주도 여행기를 공개했다.
8일 배우 박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제주 얼마만이야? 음.... 김일성 죽었을 때 와봤는데... 여기 와 있는데 뉴스에서 그러더라고, 그때가 은제냐? #급반성 #어버이날효도관광 #불효자는웁니다 #엄마랑 #여행 #현실은 #두번만싸우자"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진희는 엄마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훈훈한 모녀 케미를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박진희는 최근 웨이브 오리지널 '러브씬넘버#'에 출연한 바 있다. '러브씬넘버#'은 23, 29, 35, 42세 주인공들에게 찾아온 인생 터닝포인트 속에서 연애, 사랑, 가치관에 혼란을 겪는 복합적인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한 옴니버스형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