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이홍기가 남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오후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겸 배우 이홍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이홍기는 사진과 함께 "오늘도 화이팅 #할란카운티"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홍기가 남색 모자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작은 얼굴에 모자까지 쓰니 얼굴의 절반이 가려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홍기는 제대 후 한층 더 잘생겨진 비주얼로 여심을 저격했다.
한편 이홍기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뮤지컬 '1976 할란카운티'에 캐스팅 됐다. '1976 할란카운티'는 미국 노동운동의 이정표가 되었던 할란카운티 탄광촌의 격정적 실화를 바탕으로, 아카데미 다큐멘터리 최우수작품상에 빛나는 바바라 코플의 다이렉트 시네마 '할란카운티 USA'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창작 뮤지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