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홍은희, 남편 최대철에 분노 폭발 "한마디도 하지마. 쓰레기"

입력 2021-05-08 20: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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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오케이 광자매' 캡처
KBS2 '오케이 광자매' 캡처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이광남이 남편 배변호의 두집 살림에 분노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는 이광남(홍은희 분)이 최대철(배변호 분)에게 분통을 터트렸다.

이날 이광남은 신마리아(하재숙 분)의 집에서 배변호와 지풍년(이상욱 분)과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하고 충격에 빠졌고 배변호는 "이야기 좀 하자"며 붙잡았다.

이광남은 "너 이게 말이 돼?"라며 분노했고, 배변호는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거 아니야"라고 적극적으로 변명했다.

그러나 이광남은 손을 뿌리치며 "한마디도 하지마. 쓰레기"라는 말을 남기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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