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김미연이 남편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8일 김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정으로 보내준 예쁜 카네이션 꽃바구니 너무나 고맙고 감동이에요 여보 #꽃 #마음 #예쁘다 #flowers #사진 #럽스타그램 #beautiful #편지 #style #beauty #love #lovely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미연의 시댁으로 남편이 보낸 꽃다발이 담겨 있다. 알콩달콩 달달한 김미연 부부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미연은 연상의 사업가와 1년여 열애 끝에 지난 2019년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