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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탁재훈과 함께한 컨츄리꼬꼬 시절 추억..20년 전이라 젊어

입력 2021-05-10 12: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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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인스타그램
신정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신정환이 컨츄리꼬꼬 시절을 추억했다.

가수 신정환은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년전.도쿄YMCA.프롬 바이 아사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무대 위에서 열정적으로 노래하고 있는 신정환과 탁재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정환은 해당 사진이 20년 전 사진이라며 컨츄리꼬꼬 시절을 회상했다. 사진 속 젊은 모습의 탁재훈과 신정환은 그때 그 시절 추억에 잠기게 만들었다.

신정환은 1994년 룰라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탁재훈과 컨츄리꼬꼬로 활동했다.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신정환장'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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