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에바포피엘이 입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방송인 에바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 벌써 다시 월요일! 아이들 낳고나서 “내 시간” 이라는게 더 소중해졌다. 엄마가 되고나서 24시간중 마음대로 쓸수있는 시간이 몇시간이 안된다. 예전에는 늦게 일어나고 일어나서 오늘 뭐하지? 했더라면 지금은 일요일에 일주일 스케줄은 다 계획한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제일 좋아하는 시간은 저녁10시 부터 새벽 1시 아이들 자고나서 그 시간이 마음이 제일 편한데 단점은 늘 수면부족~ #시간아천천히가줄래 내 삶을 즐거면서 이번주도 열심히 살아봅시다 직장인들 프리랜서들 육아마미 육아대디 모두 이번주도 건강하게 잘 지내봅시다"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포피엘은 분위기 넘치는 자태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흑백 사진이 무색하게 또렷한 비주얼을 과시하는 에바포피엘이 인상적이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으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