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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딸 태리, 밥 잘 먹고 배 볼록 나왔어.."지독한 환절기"

입력 2021-05-10 03: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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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지혜가 귀여운 딸 태리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인 이지혜는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가 불룩한 문태리 #또인후염 #지독한환절기 #그래도맘마잘먹어서 #배불룩 #엄마의행복 #내사랑 #세젤귀 #핵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잠옷을 입고 침대에 앉아 여유로운 주말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지혜의 딸 태리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지혜는 태리 양이 밥을 잘 먹고 배가 볼록 나왔다고 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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