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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엄마 붕어빵 쌍둥이 딸 애교에 사르르.."내가 예쁜 건 엄마 덕"

입력 2021-05-09 14: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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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인스타그램
한그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한그루가 귀여운 쌍둥이 딸의 애교 가득한 메시지를 공개했다.

배우 한그루는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그루의 쌍둥이 딸이 "내가 잘난 건 아빠 덕 내가 예쁜 건 엄마 덕"이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들고 네 컷은 사진에 알맞게 각각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쌍둥이 딸은 한그루와 똑 닮은 외모와 귀여움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1년 EP 앨범 'Groo One'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소녀K', '오늘만 같아라',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따뜻한 말 한마디', '연애 말고 결혼' 등에 출연했다. 이후 2015년 11월 9세 연상 남자친구와 결혼해 이듬해 3월 쌍둥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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