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의 화보를 공개한 가운데 추사랑의 폭풍성장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 오전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Mother's Day"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 양과 함께 한 의류 브랜드의 화보 촬영을 진행한 모습이 담겨 있다. 두 모녀는 흰티에 청바지를 입고 다정한 포즈들을 취하고 있다. 보기만 해도 예쁜 두 모녀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추사랑 양이 폭풍성장한 근황 또한 눈길을 모은다. 추사랑은 어린 시절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아기였던 추사랑은 어느새 부쩍 성장했고 그 후 SNS나 다른 방송을 통해 추사랑의 근황이 공개될 때마다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그리고 11살이 된 추사랑은 엄마를 쏙 빼닮은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추사랑은 어머니의 날을 맞이해 엄마 야노시호에게 직접 그린 그림과 선물을 준비해 준 듯 보인다. 야노시호는 그런 딸에게 무한 감동을 받은 모습. 달달한 모녀의 일상에 부러움의 시선이 끊이지 않는 것은 당연해 보인다.
한편 야노 시호는 전 유도선수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