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가은이 예쁜 딸 소이 양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모델 출신 방송인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니가 웃으면 엄마는 다 좋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딸과 함께 외출해 환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정가은을 쏙 빼닮은 예쁜 딸의 환한 웃음이 보는 사람을 절로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997년 모델로 데뷔했고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善)에 입상했다. 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