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홍영기가 눈부신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9일 얼짱 출신 뷰티 셀럽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홍영기는 사진과 함께 "감정이 나를 지배하지않길. 바라는 밤"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홍영기는 음료를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쪽으로 묶은 똥머리도 완벽하게 소화한 채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는 홍영기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얼짱 출신 사업가 홍영기는 현재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2014년 3세 연하 남편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