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인민정이 남편 김동성과의 근황을 전했다.
10일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0대 아주미 봄처녀 되볼라는데 자꾸 정수리냄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샴푸써서 이제 향기로운데 말이쥐. 이번 주말은 나들이도 가보고 좋네요 :) 여보 다음에도 시도해볼까? #나들이#가족"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인민정과 김동성은 차로 이동 중이다. 장범준의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 향이 느껴진거야'에 맞춰 인민정의 정수리 냄새를 맡는 김동성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동성은 최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연인 인민정 씨와 출연해 스케이트 코치와 과일 장사를 하며 지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에 오른 바 있으며 최근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