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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둘째 낳고 너무 예뻐져서 윤형빈 가슴이 두근두근하겠네

입력 2021-05-10 06: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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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인스타
정경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윤형빈과 달달 인증샷을 찍었다.

10일 윤형빈 아내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호가 될 수 없어..9호 부부 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경미는 윤형빈과 실내에서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촬영을 하기 전 달달 커플샷을 찍으며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경미와 윤형빈은 2013년 결혼, 이듬해 아들 윤준 군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둘째 딸 윤진 양을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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