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선아가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밝혔다.
뮤지컬 배우 정선아는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아기염소 가면을 벗었어요!! 늘 무대에만 활동하다 보니 방송은 익숙하지 않아서 참 많이 떨렸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3연승 가왕의 자리까지 앉게 됐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약 2개월간 결코 쉽지 않았지만 정말 많이 배웠고, 저 또한 새로운 도전에 성공해 더 의미 있고 행복합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정선아는 "'복면가왕' 덕분에 그간 연락 끊긴 친구들과 멀리 있는 가족들에게도 많은 축하를 받았구요"라며 "그동안 아기염소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울 거예요~~모두~~음메에에에에에~~~"라고 털어놨다.
지난 3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 150대 가왕 선정 무대를 시작으로 151대, 152대까지 3연속 가왕에 등극하며 약 두 달 가량 '복면가왕'을 이끌어왔던 가왕 '아기염소 여럿이 가왕석 뜯고 놀아요 해처럼 밝은 얼굴로 아기염소'의 정체는 정선아로 밝혀졌다.
-다음은 정선아 글 전문.
드디어 아기염소 가면을 벗었어요!!
늘 무대에만 활동하다 보니 방송은 익숙하지 않아서 참 많이 떨렸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3연승 가왕의 자리까지 앉게 됐네요 약 2개월간 결코 쉽지 않았지만 정말 많이 배웠고, 저 또한 새로운 도전에 성공해 더 의미 있고 행복합니다!! 복면가왕 덕분에 그간 연락 끊긴 친구들과 멀리 있는 가족들에게도 많은 축하를 받았구요^^
그동안 아기염소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울 거예요~~모두~~ 음메에에에에에~~~
#복면가왕 #아기염소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