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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아들에게 2층 침대 선물.."어릴 때 나도 갖고 싶었던"

입력 2021-05-11 19: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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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인스타그램
문지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문지애가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는 1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이 좋아 엄마와 걸어서 집으로 돌아왔다. 매트리스 하나 올려놓고 사용했던 범민이 침대를 사주려고 오랜만에 가구거리를 구경하며. 어릴 때 나도 갖고 싶었던 2층침대가 유력 후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길거리를 걷고 있는 문지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문지애는 날이 좋아서 걸었다며 기분 좋은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아들에게 침대를 선물할 목적으로 가구거리를 구경했다며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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