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최희가 성수동 나들이에 나섰다.
10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녹화가기 전에 성수동 나들이 ♥"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마스크를 쓰고 나들이에 나서 인증샷을 촬영하는 모습. 검은색 원피스에 하얀색 부츠를 신고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는 최희가 인상적이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KBS N 아나운서로 근무했다. 프리 선언 후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4월에는 사업가와 결혼 후 11월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