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성록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10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배우 신성록이 이날 코로나19에서 완치,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하게 됐다.
신성록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은 것이 맞다. 자가격리도 끝났다"고 밝혔다.
앞서 신성록은 뮤지컬 '드라큘라'를 함께 하는 손준호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에 검사를 시행해 음성이 나왔지만, 자가격리 중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느껴 자발적으로 재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 양성 판정이 나온 바 있다.
한편 뮤지컬 '드라큘라'는 오는 18일 개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