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발레하는 근황을 전했다.
10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못다한 발레리나의 꿈. 이렇게 하는 거 맞나요"라는 글과 함께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손연재는 연습실에서 음악을 틀어놓고 발레를 하고 있다.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답게 손연재는 유연함을 자랑하며 우아한 백조 같은 자태로 발레핏을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손연재는 2010년 모스크바 그랑프리를 통해 시니어 무대에 데뷔했다. 지난 2017년 2월 은퇴를 선언했으며 현재 리듬체조 학원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