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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라 출신 려원, 매일이 리즈 갱신…첫사랑 아이콘의 위엄

입력 2021-05-10 17: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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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샤크라의 멤버 려원이 리즈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가수 겸 배우 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만히 보고, 느끼고, 앉고, 구경하고, 만져보고싶은 피크닉의 “정원만들기 GARDENING” 프로젝트 전시 보러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려원은 리즈 미모를 자랑하며 전시회를 즐기는 모습. 여유 넘치는 자태를 뽐내는 가운데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려원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려원은 2000년 샤크라 1집 앨범 '한'으로 데뷔한 후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려원은 지난해 2월 종영한 '검사내전'에 차명주 역으로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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