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율희가 아들 재율이의 폭풍성장 중인 근황을 전했다.
11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이지만 하루만에 클리어. 역시 우리 쨀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율희의 아들 재율이가 네발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담겨있다. 핸들을 잡고 멋있게 포즈를 취하는 재율이가 귀엽고 멋지다.
한편 율희는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