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자우림의 김윤아가 남편과 외식 근황을 전했다.
11일 가수 김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창한 5월 11일, 맛있는 점심을 먹으러 나왔어요. 여러분도 맛점하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윤아는 아무도 없는 듯한 식당에서 남편 김형규와 외식을 즐기고 있다. 비주얼 포텐 터지는 김윤아, 김형규 부부의 투샷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윤아는 1997년 자우림으로 데뷔했고, 2001년에는 '봄날은 간다'로 솔로로도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