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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월요일부터 미팅으로 바쁜 CEO의 삶.."유난히 예쁘고 바쁘고"

입력 2021-05-10 11: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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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진재영이 제주에서의 월요일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진재영은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 나의5월은 유난히예쁘고 유난히바쁘고 오늘도 서울에서내려오는 브랜드미팅들로 이제 제주에서도 월요미팅데이가 자리를잡아가는거같아요. 예쁜한주시작합니다 모두 월요팅 #진재영1호점jeju"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실내 분위기를 화사하게 만들어 주고 있는 예쁜 꽃들이 꽂힌 화병의 모습이 담겨있다. 진재영은 해당 사진과 함께 미팅이 잡혀 있는 월요일 소식을 전하며 함께 한 주를 시작하는 팬들을 응원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고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최근 제주에서 새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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