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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 두 딸도 무서워하는 빨간 원피스..화려한 하원길 패션

입력 2021-05-12 10: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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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 인스타그램
박솔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솔미가 화려한 하원길 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박솔미는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집어린이들도무서워하는빠알간원피스 #하원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빨간색 롱 원피스를 입고 딸의 유치원 가방을 메고 있는 박솔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솔미는 화려한 패션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옷태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솔미는 지난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KBS 2TV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죽어도 좋아' 등에 출연한 박솔미는 지난해 7월 소속사 이엘라이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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