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공현주가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했다.
11일 공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전신 사진을 게재했다. 공현주는 사진과 함께 "드디어 살이 좀 빠진 것 같죠? 20대 몸무게로 돌아가는 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공현주는 홈웨어를 입고 수수한 모습이다. 공현주는 늘씬한 몸매로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공현주의 청순한 미모와 흰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공현주는 지난 2019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하이클래스'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