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승옥, 몸매보다 빛나는 청순 비주얼..부럽다 부러워

입력 2021-05-11 12:32:4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승옥이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오전 유승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옥은 예술감각이 느껴지는 카페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유승옥의 청순하고도 수수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승옥은 2014년 머슬매니아 세계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 5 안에 들며 머슬퀸 및 피트니스 대회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유승옥은 영화 '조작된 도시' '미스 푸줏간' '챔피언' 등에 출연해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