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장예원이 러블리한 미모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11일 오후 아나운서 장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장예원은 사진과 함께 "♥ 삼성 임직원분들! 유월에 만나요"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예원은 주머니에 손을 넣고 화사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장예원의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장예원은 2012년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지난해 퇴사 후 각종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tvN '월간 커넥트', YTN 사이언스 '애니멀 시그널' 등에 출연 중이다. 오는 4월 24일 부터 친동생인 장예인 아나운서와 MBC 에브리원 '영화왓수다' 공동 진행을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