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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과로로 입원 중 딸 태리 향한 그리움.."너무 보고 싶다"

입력 2021-05-11 20: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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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지혜가 딸 태리를 향한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가수 이지혜는 11일 본인이 운영하는 딸 태리 양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딸 태리 양이 앞치마를 두르고 카나페를 올라간 접시를 손에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 10일 과로로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걱정을 산 이지혜는 딸 태리양의 사진을 올리며 그리움을 표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러한 이지혜에게 팬들은 쾌차를 바라는 댓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한편 이지혜는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 중이며 그가 입원해 있는 동안 빈자리는 김미려, 김호영이 채운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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